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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물어야 할 질문

한국 스킨케어 제조사에 물어야 할 12가지 질문

계약금을 내기 전에 서면으로 물어보세요. 좋은 파트너라면 열두 가지 모두 망설임 없이 답합니다. 어떤 답이 나와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A video call with the factory filling line

1. 제 물량은 GMP 라인에서 충전되나요? 어느 라인인가요?

소량 생산도 대량 생산과 같은 ISO 22716 GMP 라인에서 배치 기록과 함께 만들어져야 합니다. 라인의 GMP 인증서와 충전실 사진을 요청하세요. 소량 주문을 다른 곳에서 만든다면 품질이 다릅니다.

2. 원료는 어디에서 오나요?

한국 연구소들은 알려진 원료 공급사 그룹에서 구매하며, 그중 다수는 최대 브랜드들이 쓰는 곳과 같습니다. 핵심 활성 성분의 공급사 성적서를 요청하고, 제조사가 배치별 보관 샘플을 두는지 물어보세요.

3. 처방의 소유권은 누구에게 있나요?

커스텀 작업이라면 고객을 위해 개발한 처방을 다른 브랜드에 제공해서는 안 됩니다. 라이브러리 처방이라면 조정된 버전, 패키지, 라벨은 고객의 것이어야 합니다. 견적서나 NDA에 명시하세요.

4. 샘플 비용은 얼마이고, 몇 회까지 포함되나요?

라이브러리 샘플은 약 2주 안에 받을 수 있고, 진지한 프로젝트라면 대개 무료입니다. 커스텀 작업의 개발비는 첫 주문에서 차감됩니다. 3회가 일반적인 계획이며, 대부분의 브랜드는 2회차에 승인합니다.

5. 어떤 시험이 포함되고 어떤 시험이 추가 비용인가요?

안정성과 미생물 시험은 모든 제품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방부력 시험, 안전성 평가, SPF, 효능 시험은 판매 시장과 클레임에 따라 다릅니다. 나중에 튀어나오는 비용이 없도록 견적서에 각각의 가격이 적혀 있어야 합니다.

6. 전체 리드타임은 얼마이고, 무엇이 지연을 만드나요?

라이브러리 처방과 기성 패키지면 브리프부터 납품까지 약 10주, 커스텀 처방은 12~16주입니다. 흔한 지연 원인은 아트워크 승인, 커스텀 패키지, 결제 시점입니다. 이를 어떻게 추적하는지 물어보세요.

7. 선적에 어떤 서류가 함께 오나요?

최소한 시험성적서(COA), 물질안전보건자료(SDS), 전성분표, 원산지증명서, HS 코드가 적힌 상업송장과 패킹리스트가 있어야 합니다. 자사 제품을 수출해 본 제조사는 이미 준비되어 있고, 그렇지 않은 곳은 고객의 주문으로 배우게 됩니다.

8. 제 판매 국가의 등록을 지원할 수 있나요?

미국은 FDA MoCRA 등록, EU는 CPNP와 제품 정보 파일, 영국은 SCPN, 캐나다·호주·일본·아세안·걸프는 각각의 신고. 답변에는 서류 이름과 누가 책임자 역할을 하는지가 나와야 합니다.

9. 처방 말고 패키지의 최소 수량은 얼마인가요?

용기, 펌프, 단상자에도 각자의 최소 수량과 리드타임이 있습니다. 기성 용기는 금형비가 없어야 합니다. 커스텀 금형은 약 10,000개 이상부터 의미가 있습니다.

10. 실제로 누구와 소통하게 되나요?

브리프부터 납품까지 고객의 언어로 소통하는 담당자 한 명, 그리고 서면으로 약속한 응답 시간. 그 사람이 연구소와 직접 소통하는지, 메시지만 전달하는지 물어보세요.

11. 결제 조건과 방법은 무엇인가요?

발주 시 계약금, 선적 전 잔금을 은행 송금으로 내는 것이 표준입니다. 양산 전 샘플 승인 전에 전액 선입금을 요구하면 주의하세요.

12. 연구소와 생산 라인을 볼 수 있나요?

영상으로 둘러보는 것은 당연한 요청이어야 하고, 방문도 환영받아야 합니다. 거절 역시 하나의 답입니다.

KoreanOEM의 답배치 기록과 보관 샘플이 있는 GMP 라인, 요청 시 공급사 성적서, 독점이 보장되는 커스텀 처방, 10~14일 안의 샘플, 견적서에 가격이 적힌 모든 시험, 모든 선적의 전체 서류 패키지, 프로젝트당 담당자 한 명, 계약금과 잔금 조건, 그리고 원할 때마다 가능한 연구소 영상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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